흠 좀더 자세히 알아보니 무인기도 아닌 프라모델상점에 파는 장난감이었군요.

왠지 조작냄새가 엄청난다..ㅋㅋㅋ-,.- 또 놀아날뻔했네..

 

국방부 "北, 상당히 많은 수량의 무인기 보유"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국방부가 북한의 소형 무인기를 탐지할 수 있는 저고도레이더의 국외 구매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이 가진 기존의 레이더로는 소형 무인기를 포착, 탐지하는데 제한이 있다"며 "앞으로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부터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최대한 신속하게 갖추도록 하겠다"며 "일부 선진국에서 (소형 무인기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만들어놓은 것이 있으며, 전문가들이 몇 개 제품들을 확인했고, 조만간 그런 것을 구매하기 위한 절차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14:04:03 15:12:38

-출처:유용원의 군사세계-

 

저런 게 국방부라니...

ㅎㅎ 정말 저렇게 허술하게 방공방이 뚫렸는데.. (아마 엄청난 숫자의 무인 항고기가 이미 백령도및 주요 부대 위치등 상세하게 촬영해서 추후 도발에 목표물일 가능성이 가장높다고 생각)벌써 2달 전부터 전방에서 보초병 등에 수시로 발견되곤 했는데. (육안으로 보고가 들어왔을때 이번 발견된 무인기 전에 발견되었을때 미리 2개월전에 조취를 취했다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을건데..너무 아쉽다..)몇 개월 전에 발견된 소형 무인기는 북한의 무인기라는 사실을 알고도 쉬쉬 방관만 하다가 언론에 "딱" 뜨니까 소형 무인기 탐지 저고도 레이더 구입한다고??ㅋㅋ 아놔

 

지금은 구식 무인 소형기이지만 또 북한 무시하고 있다가

어디 러시아 신형 무인기 가지고 있다면 어쩔래?

 

 

 

 

스위스의 방위산업 업체 오리콘이 개발한 스카이실드 35 어헤드 포탄은 35mm 모탄(母彈) 안에 작은 쇠기둥 모양의 자탄(子彈)이 들어 있다. 모탄 하나에 들어 있는 자탄은 152개. 레이더가 소형 물체를 포착하고 이 레이더에 연계된 대공포가 이 탄을 쏘면 일정 고도에 다다른 뒤 물체 앞에서 자탄이 분리돼 표적을 맞히는 방식이다.

 

스카이실드 백령도에 있었다면 ㅋㅋ 어땟을까?

 

제발 쓸데없는 4대 강 등등 필요 없는데 돈 쓰지 말고 백령도나 중요 군사시설 등등사진처럼 평소에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자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