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말 미쳤군요.

KT가 각각 1,500억 원과 3,000억 원을 들여 쏘아올렸던 무궁화 위성 2호와 3호. 설계수명이 다한 뒤인 2010년과 2011년 홍콩의 한 업체에 총 45억원에 팔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는데.

전략물자를 지들 마음대로 팔아버리다니..정말 할말이 없다..충분히 군에서 백업위성으로

사용할수있다고 하던데.그리고 활용할방법도 많을텐데..

 

전략물자란 정부가 자국의 국가안보, 외교정책, 국내 수급관리를 목적으로 수출입과 공급, 소비 등을 통제하기 위하여 특별히 정한 품목 및 기술을 말하며 우리나라 "대외무역법"에는 국제평화 및 안전의 유지, 국가안보, 기타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때에 통상산업부 장관이 별도로 정하고 공고하는 물품으로 규정된다. 산업부문의 경우는 방산 물자 외에 모든 업종의 첨단물자를 전략물자로 정하여 수출통제를 하고 있는데, 첨단부품 및 기술일수록 민간산업과 군사용으로 활용 가능한 2중 용도품목이라는 산업기술의 특성 때문에 선진국들은 다자간 전략물자 수출통제제도를 활용하여 공산권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군수 및 일반 산업의 첨단화 개발을 통제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략물자 (외교통상용어사전, 대한민국정부)

 

KT 위성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 있는’ 관제소도 팔았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거는 통제소까지 같이 팔아버렸다는거 이건 정말 위성에 대한
모든 기술을 모두 줘버리는거와 같은데..힘들게 만든 위성 지들 마음대로 팔아버리네..
그리고
헐값에!! KT 저것들이 한국인이며 산업스파이 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