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촌놈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4.04.04 11:59 / 잡생각

흠 좀더 자세히 알아보니 무인기도 아닌 프라모델상점에 파는 장난감이었군요.

왠지 조작냄새가 엄청난다..ㅋㅋㅋ-,.- 또 놀아날뻔했네..

 

국방부 "北, 상당히 많은 수량의 무인기 보유"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국방부가 북한의 소형 무인기를 탐지할 수 있는 저고도레이더의 국외 구매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이 가진 기존의 레이더로는 소형 무인기를 포착, 탐지하는데 제한이 있다"며 "앞으로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부터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최대한 신속하게 갖추도록 하겠다"며 "일부 선진국에서 (소형 무인기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만들어놓은 것이 있으며, 전문가들이 몇 개 제품들을 확인했고, 조만간 그런 것을 구매하기 위한 절차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14:04:03 15:12:38

-출처:유용원의 군사세계-

 

저런 게 국방부라니...

ㅎㅎ 정말 저렇게 허술하게 방공방이 뚫렸는데.. (아마 엄청난 숫자의 무인 항고기가 이미 백령도및 주요 부대 위치등 상세하게 촬영해서 추후 도발에 목표물일 가능성이 가장높다고 생각)벌써 2달 전부터 전방에서 보초병 등에 수시로 발견되곤 했는데. (육안으로 보고가 들어왔을때 이번 발견된 무인기 전에 발견되었을때 미리 2개월전에 조취를 취했다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을건데..너무 아쉽다..)몇 개월 전에 발견된 소형 무인기는 북한의 무인기라는 사실을 알고도 쉬쉬 방관만 하다가 언론에 "딱" 뜨니까 소형 무인기 탐지 저고도 레이더 구입한다고??ㅋㅋ 아놔

 

지금은 구식 무인 소형기이지만 또 북한 무시하고 있다가

어디 러시아 신형 무인기 가지고 있다면 어쩔래?

 

 

 

 

스위스의 방위산업 업체 오리콘이 개발한 스카이실드 35 어헤드 포탄은 35mm 모탄(母彈) 안에 작은 쇠기둥 모양의 자탄(子彈)이 들어 있다. 모탄 하나에 들어 있는 자탄은 152개. 레이더가 소형 물체를 포착하고 이 레이더에 연계된 대공포가 이 탄을 쏘면 일정 고도에 다다른 뒤 물체 앞에서 자탄이 분리돼 표적을 맞히는 방식이다.

 

스카이실드 백령도에 있었다면 ㅋㅋ 어땟을까?

 

제발 쓸데없는 4대 강 등등 필요 없는데 돈 쓰지 말고 백령도나 중요 군사시설 등등사진처럼 평소에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자 병신들아!!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11.01 19:23 / 잡생각

 

 

 

 

우리군(軍) 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구축 중인 '킬 체인'(Kill Chain)의 핵심 감시·정찰 자산으로 무인정찰기(HUAV) 글로벌호크(RQ-4 블록30형) 도입이 사실상 확정됐다는군요

탐재장비 및 특징으로는 :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로 지상 0.3m 크기 물체 식별의 첩보위성 수준급의 무인 정찰기 라는군요..우리군 처럼 첩보위성이 없는 지금 미래의 첩보위성이 나오기전까지 대체할수있는 유일한 무인정찰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총 4대 정도 도입을 결정하고 진행중인데요.결정이 되었다니 아주 기쁜소식이네요

다만 대당 가격을 너무 형편없이 구입하지 않았으면하는데요..

(
무인정찰기 사업비는 2007년 2천533억원이었으나 현재는 8천850억원으로 3.5배나 급증)

 

 

 

제원:

RQ-4A RQ-4B
Length 13.53 m (44 ft 4.75 in) 14.50 m (47 ft 7 in)
Wingspan 35.42 m (116 ft 2.5 in) 39.90 m (130 ft 11 in)
Height 4.64 m (15 ft 2.5 in)
Weight max: 12130 kg (26750 lb); empty: 6710 kg (14800 lb) max: 14630 kg (32250 lb)
Speed 648 km/h (403 mph) ?
Ceiling 19800 m (65000 ft) 18300 m (60000 ft)
Range 21720 km (11730 nm)
Endurance 36 h 28 h
Propulsion Rolls-Royce/Allison F137-AD-100 turbofan; 33.8 kN (7600 lb)

 

 

텔레딘라이언항공회사에 의하여 제작되었다. 글로벌 호크 1호기는 1998년에 6차례에 걸친 시험비행을 마쳤다. 1998년 11월 글로벌 호크 2호기가 첫 비행에서 고도 5만 피트까지 올라가 3시간 이상을 체공하면서 임무를 수행하였다. 현재 글로벌 호크는 3,000마일 떨어진 정찰 목적지까지 날아가서 6만 5000피트의 높은 고도에서 일리노이주 넓이와 같은 4만 평방해리에 걸친 지역을 24시간 정찰하고 기지로 귀환할 수 있다. 글로벌 호크에 의하여 수집된 정보는 전세계를 커버하는 인공위성 통신망을 통하여 지상에 있는 기지로 전송되고 다시 정책 결정자에게 전달된다.

글로벌 호크의 전형적인 정찰 임무에는 38시간에서 42시간에 걸쳐 1만 2,500해리 범위 내에서 전개되는 작전을 지원하는 임무가 포함된다. 또, 장시간에 걸쳐 움직이는 목표를 추적하는 장치인 SAR와 적외선탐지시스템을 이용하여 적기의 움직임을 탐지하여 화상정보로 공중전에서의 지휘관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1999년 3월 29일 시험비행 중이던 글로벌 호크 2호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미국 공군 사고 조사반에 의하여 그 원인이 정밀 검토되었다. 그러나 글로벌 호크의 비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 시험비행은 계속되었다. 1999년 4월 글로벌 호크의 최종 비행테스트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으며 실전배치 되었다.

  • [네이버 지식백과] 글로벌 호크 [Global Hawk] (두산백과)

     

  •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11.01 15:32 / 잡생각

     

     

    일제 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피해자분들이 이렇게 까지 손해배상 청구소송

     

    까지 직접해야되는건지...ㅠㅠㅠ대한민국은 정부는 뭐하고있는건지...직접 나서서 해줘야 할일을

     

    연세도 많으신 할머니들이 얼마나 힘드셨을까...정부에선 곤란하다는 말뿐!!

     

    강제동원 피해자 5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바상 청구소송 공판에서 승소해서

     

    당사자인 원고 4명에게는 1억5천만원씩

    사망한 부인과 여동생을 대신해 소송을 낸 유족 1명에게는 8천원만원을 미쓰비시가 배상하도록

     

    했다는데....과연 배상할까? 우익기업이?

     

    일본이 피해자분들 대부분이 돌아가셨고 피해자분들이 모두에게 배상하고 사과 하는날이 올까...?? 일본놈들이?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28 19:37 / 잡생각

     

    오호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도심 지하 발전소 착공하는군요..

    발전소 외관걱정 필요도 없고 땅속에서 만든다니 기술이 대단한데요

     

     

    2013:09:28 11:42:09

     

    서울복합화력발전소 조감도/한국중부발전 제공

     

     

    지하에서는 발전소로 만들고 ,지상에서는 공원 및 생태공원으로 재활용하면 정말 멋지겠는데요

     

     

    자세한 설명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용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25 23:43 / 잡생각

     

    -출처연합뉴스-

     

    솔직히 진작에 폐지 되어야했다. 구타 및 가혹 행위가 가장 심한곳

     

    1971년 창설돼 42년간 각종 시위 현장과 대간첩작전 등에서 활동한 전투경찰제도가 사실상 폐지된다.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24 12:08 / 잡생각

     

     

     

    아 정말 유로파이터 정말 좋은 전투기인데...ㅠㅠ

     

     

    정부는 뭐하는 xx인지...답답하다 

     

     

    ㅎㅎㅎ 아 정말 왜!!!! 사일런트 이 글이냐고...
    유로파이터로 무조건 가야 되는데.. 기술이전도 해주고 추후에 그 기술로 개량하면 더 이상
    비싼 미제 전투기 살 필요 없는데.. 유로파이터 실전 투입된 아주 좋은 전투기인데..
    정말 오늘 결정 난다는데 다시 생각하자!!! 잘 결정해라 이놈들아.

     

    이번엔 쫌 제대로 준비해서 잘 선택하자!!

    2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방위산업추진위원회에서 차세대 전투기 60대를 도입하는 F-X 사업의 기종으로, 보잉 F-15 사일런트 이글 기종에 대한 심의결과 부결을 결정!!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23 10:21 / 잡생각

     

     

     

    아직 정확하게 모르시는 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한글날은 지난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나, 지난해 12월 24일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올해부터 공휴일로 재지정 됐다.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ㆍ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로 10월 9일이다.

    1926년 11월 4일(음력 9월 29일), 당시 민족주의 국어학자들의 단체인 ‘조선어연구회(지금의 한글학회)’가 주동이 되어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가졌다. 그리고 이날을 제1회 ‘가갸날’로 정하였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1446년(세종 28년) 음력 9월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당시 음력 9월의 마지막 날인 29일을 한글이 반포된 날로 추정하였기에 ‘가갸날’로 정해 한글반포 8회갑(八回甲 : 480년)을 기념한 것이다.

    1928년부터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로 고치고 계속 음력으로 기념하다가, 1932년 양력 날짜로 환산하여 10월 29일에 기념행사를 가졌다. 정확한 양력 환산법을 적용하여 10월 28일로 정정하였다. 그러다 1940년 7월 <훈민정음> 해례본(解例本)이 발견되었다. 정인지 서문에 '정통(正統) 십일년 구월 상한(上澣)'이라는 기록이 있어 훈민정음이 1446년 음력 9월 상순에 반포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반포일이 9월 '상한(上澣)'으로 나타났으므로, 상순의 끝 날인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을 한글날로 확정하였다. 그리하여 한글 창제 500주년인 1946년부터 10월 9일을 한글날로 지켜오고 있다.

    1970년 6월 15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제정ㆍ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였으나, 1990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하고 기념일로 바꾸었다. 이에 따라 국군의 날과 함께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정부는 지난 2005년 한글날을 기념일에서 국경일로 격상해 정부 차원의 각종 기념행사를 추진해 왔다. 이후 한글에 대한 국제적 위상과 국민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이 2012년 1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돼 2013년부터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부활되었다.

    한편 정부는 1982년부터 매년 한글날에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민족문화창달

    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하여 '세종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개천절 (10월3일)

    내용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

    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

    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大倧敎)에서 비롯한다. 즉, 1900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羅喆: 弘巖大宗師)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重光: 다시 敎門을 엶)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

    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重慶)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

    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

    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換用)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

    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된 국경일.

    [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17 10:27 / 잡생각

     

     

    운전 조심 하시고 안전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용..

    저는 오늘 오후에 출발합니다.^^*

     

     

    교통정보확인 출발전에 깔고 출발하시면 좋겠네요

     

     

      

     

     

    ‘교통알림e 3.0’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전국 주요도시는 물론 고속도로·국도의 소통정보·사고정보·CCTV 영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한 교통정보가 반영된 실시간 경로탐색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내비게이션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길 안내 시 주행경로 전방의 교통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소통바” 기능은 운전자에게 매우 유익하다.

    ‘교통알림e 3.0’은 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중앙교통정보센터를 활용하여 전국 주요도시의 시가지 교통정보뿐만 아니라 모든 고속도로 및 연계 국도의 교통정보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지역 및 도로 종류별로 각기 다른 교통정보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앤 점이 사용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http://www.koroad.or.kr

    교통알림e 3.0’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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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13 17:14 / 잡생각

     

     

    아주 나뿐 년 이 고만.

     

     

     

     

    [데스크 칼럼]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일탈 “과학인재 육성 프로젝트 빨간불”
    ⓒ2013 CNBNEWS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명품은 돈 주고 살 수 있지만 명예는 살 수 없다. 세상사 돈으로 되는 건 따로 있다. 돈이 오히려 행복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돈을 떠나 상식에 따른 지혜와 절제가 필요하다. 책은 구입할 수 있지만 지식은 빌릴 수 없다. 시계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은 살 수 없다….

    올해로 우리나라에 명품이 상륙한 지 30년 됐지만 명품시장은 말이 아니다. 매출하락과 매장철수, 시장퇴출 등 삼중고를 겪고 있다. 글로벌 불황의 사각지대라는 건 옛말이다. 백화점 정기세일에선 최대 80%까지 할인된다. 수천만 원을 호가하던 악어백 콜롬보, 구두의 대명사 지미추, 수백만 원대 캐시미어

     

    스웨터 브루넬로쿠치넬리도 불황의 파고를 넘지 못한다. 소수만의 가치와 명예로 전천후 인기를 끌던 ‘명품의 굴욕’이다.


    항공우주연구원 휴직, 美 MBA 중 결혼

    ‘모든 건 변한다. 변하지 않는 건 아무 것도 없다’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글로벌 명품업체 에르메스의 브랜드전략이다. 아이러니하게 요즘 세태와 딱 들어맞는다.
    오로지 변하지 않는 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뿐이기 때문이다.
    명품의 흥망성쇠를 떠올리며 자꾸 우주과학자 이소연씨(35)의 결혼이 오버랩 되는 건 왜 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지난 8월2일 미국에서 결혼했다.
    상대는 한국계 미국인 안과 의사 정재훈씨.(39) 결혼 후 미국국적을 취득하건 말건,
    한 개인의 혼사에 추호도 왈가불가 하고 싶지 않지만 아쉬운 구석은 떨칠 수 없다.
    천문학적 비용이 든 과학인재 육성 프로젝트에 빨간불이 켜진 듯 보이기 때문이다.


    이씨는 지난 2008년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 10일간 머물렀다.
    260억원 막대한 세금이 들었고 경쟁률은 1만8000대1 이었다.
    이씨는 우연한 기회에 신문기사를 보고 지원했다고 말했다.
    우주비행사로 뽑힌 고산씨가 정식 비행을 한 달 남겨놓고 관련
    보안규정 위반으로 탈락해 이씨가 그 자리를 맡은 것이다.


    이씨는 광주과학고,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국가세금으로 공부했다. 이 대학에서 바이오시스템학 박사학위를 받고
    우주인으로 활약한 뒤 방송을 자주 탔다.
    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한국형 우주인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해왔다.
    자신의 책 ‘열한 번째 도끼질’을 통해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라 했다.



    4대악에 ‘도덕적 해이’도 추가 했으면…

    이씨는 1년 전부터 미국 UC버클리대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다.
    박사 후 다시 석사과정에 들어가는 건 흔치 않다.

    이런 그의 행보가 궁금해 항공우주연구원 이주희 우주과학연구팀장에게 물었다.

    “현재 연구원 소속이지만 휴직상태다.

    미국 MBA는 본인 결정이며 인사위원회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주인 의무복무기간 2년을 넘겼고, 과학기술 저변확대에 이바지 했다고 덧붙였다.

    이씨의 일탈과 함께 최근 전면 재검토를 부른 세제개편을 보는 마음이 편치 않다.

    국가세금은 헛돈이 아니다. 허투루 낭비되는 건 죄악이다.

    다만 이번 논란이 보편적 증세가 필수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돈 없이 지속가능한 복지모델은 불가능하다. 증세 없는 복지는 모순이다.

    이제 솔직해지자. 고통을 분담하고, 세금 쓸 데 잘 쓰자.

    박근혜 정부 공약이행에 135조원이 든다. 민주당은 197조원이다.

    5년 전 우주정거장에 간 이소연씨에 든 세금 260억원이 자꾸 아른거리는 건 왜 일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水深可知 人心難知)

    명품 페레가모 구두라도 한 번에 두 켤레 신을 수 없는 노릇이다.

    국정과제인 4대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추방에 한 가지를 추가했으면 좋겠다. 바로 도덕적 해이(解弛)이다.

     

     

    지가 결혼 을 하건 말건 상관 없는데....참 배신감 느껴지네

    세금 으로 공부 해서 대한민국으로 부터 단물 쏙 빼 쳐먹고 그대 로 먹튀하네..




    - 김경훈 편집인 겸 편집국장

    출처:http://weekly2.cnbnews.com 

    동네촌놈 Wandererlife / 2013.09.13 17:03 / 잡생각

    '꽃할배' 생각보다  "亞반응 후끈"

     대만.중국 아시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가봐요 판매도 되고,

    대만방송은 아직 못봤지만 빨리 봐야겠습니다.5편까지 감상했심

     

    구글링~~하시면 토렌트로 받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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